소개

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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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야흐로 죽고 사는 문제가 된 환경문제.

이 재난들이 불과 200년 남짓한 산업발전의 후유증이라면 이제 100년 앞을 내다보고 해결의 길로 나아가야 합니다. 어느 한 나라도, 정부도, 기업도, 개인도 각자 해결할 수 없습니다. 함께 해야 하고, 함께할 중심이 있어야 합니다. 글로벌 에코캠퍼스는 지구차원의 문제를 정확히 알리고, 문제해결에 책임감을 갖는 인재들을 길러내고, 그들이 모이고, 연대하고, 새로운 대안을 만들어 낼 수 있는 곳이 될 것입니다. 희망이 있는 환경운동의 중심, 에코캠퍼스 여러분들과 함께 세우고 싶습니다.

E-brochure

MISSION

글로벌 에코 캠퍼스의 미션은 현존하는 기후환경재난이 탄소과잉 문명의 결과라는 것을 인식하고 국내외 정부, 기업, 시민사회가 손잡고. 에코 리더를 육성하여 탄소사회가 지구용량의 한계안에서 함께 번영하는 순환사회로 도약하는 희망의 다리가 되는 것입니다.

VISION

2030년 까지
지구차원의 기후환경문제를 정확히 진단하고 알릴 수 있는 환경전문 민간 씽크탱크를 구축하여 아시아환경문제 해결에 앞장 서는 아시아환경포럼과 가장 신뢰받는 기후환경 미디어로 발전 하겠습니다.
탄소문명의 대전환을 위해 4차산업 기술과 현장체험 등 차별적인 방법으로 글로벌 에코리더 육성기관이 되어 국제적으로 인정받는 공식 교육 기관으로 키우겠습니다.
기후환경문제 해결에 직접 참여하는 시민단체를 돕고 창의적인 방법으로 기후문제를 해결하는 것이 새로운 비즈니스를 창출하도록 청년 스타트업을 육성하여 솔루션메이커 액셀러레이터가 되겠습니다.

VALUES

거버넌스

GOVERNACE

장기적인 문제해결 과정을 질서있게. 실행하기 위해 국내외 정부, 기업, 시민사회,. 전문가, 문화예술 등 다양한 분야에서 함께 할. 수 있도록 연결하고 조율합니다.

임파워먼트

EMPOWERMENT

탄소문명 대전환을 위해 활동하는 국내외. 환경단체와 활동가, 전문가, 스타트업 등을. 지원하고 연대합니다.

교육/문화

EDUCATION/CULTURE

모든 변화의 기초는 교육입니다.. 공교육이 할 수 없는 미래지향적인 교육과. 다양한 문화예술 장르와 융합하여 에코.리더를 육성합니다.

PROGRAM

01. 교육

환경문제에 대한 리더십과정, 체험학습, 온오프라인 강의 등 교육프로그램으로 다양한. 분야의 에코-솔루션메이커를 육성합니다.

EX)
에코비즈니스스쿨(CEO, 임원), 공직자 대상 프로그램, NGO 프로그램, 미래세대를 위한. 체험 교육 프로그램, 캠프 등

02. 문화

영화, 책, 공연, 페스티벌 등 문화 예술 프로그램으로 많은 사람들이 모일 수 있는. 장을 만들고, 자연스럽게 환경 인지감수성을 높입니다.

EX)
환경영화제, 콘서트, 전시, 에코북카페, 에코리더스 클럽 운영, 여행, 요리 등 환경 관련. 여가 프로그램 개발 및 진행

03. 연구

환경문제의 원인, 예측, 대안을 생산, 축적하기 위해서는 기초 및 응용과학은 물론 다양한. 인문학적 전문지식이 필요합니다. 위기 앞에서 가장 믿을만한 대안을 제시하고 혼란 앞에. 서 안도할 수 있도록 가장 믿을만한 정보전달자가 되겠습니다.

EX)
기후변화 국내외 저널 리포트, 정책보고서 출간, 해외연구소 컨텐츠 제휴 등 기후환경. 전문 미디어 & 씽크탱크

04. 캠페인

환경문제 개선에 모든 사람이 각자의 생활에서 자신의 창의적인 방법으로 . 함께 할 수 있도록 빅데이터와 다양한 플랫폼을 활용해 에코 라이프가. 문화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05. 액셀러레이팅

NGO는 물론 과학, 산업, 기술 분야의 청년들이 환경문제 해결을 위해 창업하고 상품과 . 서비스를 창출할 수 있도록 인적·물적 자원을 지원 하도록 돕겠습니다.

06. 포럼

기후변화를 포함한 환경문제는 특정 국가나 기업이 해결할 수 없는 매우 복잡하고 . 연결되어 있는 지구적인 이슈입니다.
특히 기후재난의 70%가 발생하고 대응이 미흡한 국가가 많습니다. . 아시아 환경포럼을 구성하여 아시아의 환경문제에 관심있는 정부, 기업, 시민사회가 . 연대할 수 있는 플랫폼을 만들겠습니다.

global eco campus

글로벌 에코캠퍼스 준비위원회

2019년은 3ㆍ1운동이 일어난지 100년 되는 해입니다.
4월 22일 지구의 날에 33인이 다시 모였습니다.

선조들이 물려준 독립된 나라에서 우리는 후손들에게 무엇을 물려줄까요?
불안한 미세먼지, 폭염과 홍수, 산불로 번지는 기후재난, 강산과 바다로 넘치는 플라스틱 쓰레기들..
이제 멈춰야 합니다.
지금과 같은 삶의 방식으로는 우리에게 미래가 없다는 절박한 마음으로 33인이 뭉쳤습니다!
새로운 100년, 희망이 있는 환경운동을 위해 신발끈을 동여맸습니다.

우리 시대 33분의 리더들이 함께 시작합니다.

강미선 이화여자대학교 교수

강신장 모네상스 대표

강태선 블랙야크 회장

고춘홍 이브자리 회장

고현숙 국민대학교 교수

김문수 ASSIST 경영대학원 교수

김상헌 네이버 고문

김용택 시인

김종량 한양대학교 이사장

김준묵 (사)혁신경제 이사장

김형진 세종텔레콤 회장

김홍신 소설가

노동영 서울대학교 부총장

문국현 뉴패러다임인스티튜트 회장

서명숙 제주올레 이사장

승효상 이로재 대표

안강 안강병원 원장

안병덕 코오롱그룹 부회장

안성기 예술문화재단 이사장, 배우

유홍준 명지대학교 석좌교수

윤순진 서울대학교 교수

이상봉 홍익대 패션대학원장

임옥상 임옥상미술연구소 소장, 화가

장미희 명지전문대 교수, 배우

장사익 음악인

정재승 카이스트 교수

조동성 인천대학교 총장

조유미 퍼빌리시스 원 코리아 대표

최병오 패션그룹 형지 회장

최열 환경재단 이사장

최재천 이화여자대학교 석좌교수

최혁용 대한한의사협회 회장

한비야 월드비젼 세계시민학교 교장

준비 위원회 33인의

메시지
응원

최재천

이화여대 생명과학대학 석좌교수

환경재단이 에코캠퍼스를 통해 환경 문제를 본격적으로 논의하고 해결하려고 하는데, 환경과학자로서 꼭 필요한 일이기에 함께 하겠다. 축하드린다.

승효상 履露齋 대표

에코캠퍼스 설계중이다.
우리 시대에 가장 필요한 시설이 아닌가 생각한다. 우리가 살고 있는 환경이 정말 좋은 환경이 되고, 우리 자손들에게 지속되는 바탕이 되도록 그런 건물을 설계하기 위해 노력하겠다.

한비야 세계시민학교 교장

에코캠퍼스 부지의 라일락이 활짝 펴서 우리를 반겨준다. 이렇게 작은 곳에서 얼굴을 맞대고 회의를 하다보니, 굉장히 큰일을 도모하는 것 같아 기분이 좋다. 초록세상을 꿈꾸면서 ‘큰나무’ ‘작은나무’로 만난 우리들한테 아주 큰 불이 났으면 좋겠다.

장사익 음악인

지구의 날인데 오늘 날씨가 이렇다.
내 노래처럼 항상 높고 파란 하늘을 늘 꿈꾸고 있다. 그런 날이 되기 위해 열심히 노력해야할 것 같다. 에코캠퍼스 파이팅.

유홍준 명지대학교 석좌교수

이 터는 백사 이항복이 살았던 필운대와 인왕산 부채바위가 내려다보는 아름다운 풍광으로 봄이면 진달래 화전놀이에 장안의 문장가들이 시를 짓고 자연을 음미하던 곳이다. 환경운동의 중심으로 뿌리 내리기에 맞춤한 터, 잘 잡았다.

이상봉 디자이너/홍대패션대학원 원장

어떻게 보면 디자이너로서 환경을 파괴하는 직업을 갖고 있다. 특히 의상은 대량생산으로 전환되는 시점이라 많은 고민을 하게 된다. 이 환경에 대해 배운 것을 다른 직업보다 내가 하는 직업에 어떻게 적용해서 많은 디자이너들, 패션하는 관계자들에게 환경에 대한 이야기를 할 수 있게 더 열심히 공부하겠다. 에코캠퍼스가 환경공부를 더 잘하게 해줄 것 같아 기대가 크다.

윤순진 서울대 환경대학원 교수

환경재단은 다른 환경단체들이 하지 못하던 분야를 환경 운동 영역에 잘 접목시켰다. 특히 문화 예술을 통해 환경 감수성을 높인 게 가장 잘 와 닿는다. 에코캠퍼스가 쉽고 편안하게 환경문제를 수용할 수 있는 공간이 되었으면 좋겠다. 또 국내외 환경 전문가들이 모여서 심층적으로 논의하는 장을 만들어 주었으면 한다. 해외에는 장기적이고 깊이있는 논의의 장이 있는데 에코캠퍼스가 국내에서 그걸 해주면 좋겠다.

안병덕 코오롱그룹 부회장

환경재단의 감사로서 몇 년째 같이하고 있는데, 환경재단 직원들 보면서 많이 느끼는 바가 있어서 저도 모르게 가랑비에 옷 젖는 줄 모른채 참여하고 있다. 참 열심히들 노력해주어 감사하다. 주위의 기업인들에게 널리 알리겠다.

조동성 인천대학교 총장

에코캠퍼스가 만들어지면 지구차원의 환경문제를 해결할 세계적인 환경단체가 될 것이라 확신한다.

고현숙 국민대 경영학과 교수

에코캠퍼스가 구축되면 많은 환경운동가들 에게 지속가능한 쉼터, 교육과 재충전과 개발을 위한 기회를 제공할 것이다. 그럼으로써 운 자체가 지속가능한 것이 되게 하는 것이 바로 에코 캠퍼스의 큰 역할일 것이다.

임옥상 화가

만들어지고 나면 앞으로 어떻게 끌고나갈지에 대해 준비 단단히 해야 한다. 에코캠퍼스가 이제 땅을 돋우는 수준이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는 기대가 크다. 우리가 미처 정규교육에서 배우지 못했던 그런 새로운 교육 프로그램을 우리 스스로 만들고 평생 교육할 수 있는 그런 터전이 될 것으로 기대해 마지않는다.

강태선 블랙아크 회장

산악인이라 본디 네팔 히말라야를 많이 올랐다. 기후변화 때문에 눈이 녹아서 정말 많은 쓰레기들이 나온다. 히말라야처럼 산을 오르느라 버린 쓰레기는 산악인들이 치워야 한다. 환경운동도 그런 마음으로 하면 잘될 것이다. 에코캠퍼스가 환경 운동의 모태가 될 수 있는 확실한 자리라고 생각이 든다.

문국현 뉴패러다임 인스튜티트 회장

정책, 기업, 교육, 시민운동이 이렇게 따로 가면 얼마나 나라가 부패할 수 있는가 볼 수 있었다. 에코캠퍼스가 우리 정책의 변화, 기업 기술의 변화, 정부와 정책과 시민사회가 젊은이와 함께 사람을 위해 파트너십을 만드는 장이 되기를 간절히 소망한다.

김형진 세종텔레콤 회장

서촌 제일 높은 언덕인 에코캠퍼스 부지는 북악산과 인왕산의 정기가 고이는 곳이다. 바로 옆 경복궁은 임금이 누린 자리고 북촌은 양반이 누린 자리다. 이에 비해 서촌은 중인 계급 등 전문가들이 살던 곳이기에 시민 환경단체의 활동공간은 우연이라고 할 수 없다. 좋은 에너지가 넘치는 이 공간에서 세상을 이롭게 하는 활동이 왕성하게 펼쳐질 것이다.

강신장 모네상스 대표

환경문제는 지금까지 우리가 자기가 선자리를 돌아보지 못했기 때문에 일어난 것이다. 부디 에코캠퍼스와 동행하며 지금까지의 삶을 돌아보고 작은 경험을 나누고 싶다.

김문수 ASSIST 경영대학원 교수

300억 예산이 필요하다고 할 경우, 제일 빠른 방법은 10명의 자산가가 30억씩 내는 것이 효율적일 것이다. 하지만 만약 100만 원 내는 시민들이 만 명 참여할 수 있다면 훨씬 감동적일 것이다. 에코캠퍼스가 그렇게 될 수 있도록 함께하겠다.

김준묵 (사)혁신경제 이사장

경복궁이나 청와대도 아래로 내려보게 된다. 환경문제가 가장 중요한 문제로 인식되게 하는데 맞춤한 장소라는 생각이 든다.

신용준 이브자리 부회장

좋은 자리에서 희망적인 꿈을 꾸고 지구 차원에서 미래를 바꾸고 싶다는 에코캠퍼스의 정신을 지지한다. 오늘 저 마당 앞에서 함께한 라일락 결의가 성공하도록 함께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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